무럭무럭 자라라, 우리반 새싹 이야기
활동 우리반 자연 관찰 벽 그림책 → 결과물 우리반 자연 관찰 벽
완성 예시 (강사 시범작)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이번 회차의 시범작이에요. (실제 재료·완성 모습은 기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활동 목표
- ①자연 관찰 그림을 벽에 모으며 '성장의 회고와 공동 기억의 소속감'을 느낀다.
- ②관찰 기록지의 성질을 살펴본 뒤 그리기 → 붙이기 → 발표하기 순서로 다루어 '우리반 자연 관찰 벽'을 완성한다.
- ③친구와 구역·역할을 나누어 하나의 작품을 함께 완성하고, 완성작은 교실에 전시함을 이해한다.
- ④눈과 손을 함께 써서 우리반 자연 관찰 벽을 완성하는 협응을 연습한다.
수업 단계 (실운영 40분)
※ 스누젤렌 이완 10분은 별도 운영(본 교안 분리)
준비물
주재료 (70~80%)
관찰 기록지
부재료 (20~30%)
화분 사진 / 색연필 / 대형 보드 / 이름표
기본 도구(이름표·물티슈·개인 트레이·정리 바구니)는 매 회차 공통 준비
준비물은 각 교육기관(학원·센터)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재료 목록과 사진은 스밈 본사가 제시하는 표준 예시이며, 실제 현장에서 구매·준비하는 재료는 규격·브랜드·수량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비고를 확인하고 기관 여건에 맞게 조정해 주세요.
활동방법
- 01친구들과 '우리반 자연 관찰 벽'을 어떻게 만들지 의견을 나눈다 [재료: 관찰 기록지·화분 사진·색연필·대형 보드·이름표 / 크기·색·모양·역할].
- 029월에 심은 화분의 변화를 사진으로 비교하며 무엇이 달라졌는지 말한다.
- 03각자 관찰 기록지에 새싹을 그린다.
- 04날짜를 적어 한 장씩 완성한다.
- 05네 명이 날짜 순으로 보드에 붙여 그림책처럼 만든다. 보드는 교실 벽에 남긴다.
- 06남은 재료를 종류별로 모아 정리하고 자기 자리를 처음 상태로 되돌린다. 완성작은 교실 전시대에 올린다.
실연대본 — 교사 대사
- [초기] 재료 소개“관찰 기록지와 화분 사진이 만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먼저, 9월에 심은 화분의 변화를 사진으로 비교하며 무엇이 달라졌는지 말해 봐요.”
- [중기] 본 활동“이제 각자 관찰 기록지에 새싹을 그리고 날짜를 적어 한 장씩 완성해 볼까요?. 서두르지 않아도 돼요. 붙이기는 천천히 할수록 잘 돼요.”
- [종결] 감상·정리“혼자서는 못 만들었을 '우리반 자연 관찰 벽'이 다 됐어요. 이건 우리 반 모두의 작품이라 집에 가져가지 않고 교실에 전시해요. 사진을 찍어 부모님께 보내 드릴게요. 새싹이 자란 것처럼 내가 자란 점은 무엇일까요?”
관찰 포인트 — 이번 회차 체크시트
선생님이 수업 중 관찰해 1~5점으로 기록하는 7지표(Rothbart 기질 × Dunn 감각)예요.
접근·활력 — 새 재료 관찰 기록지를 보자마자 다가가 '그리기'를 시작했다
5점 기준: 지시 전에 먼저 손을 뻗어 시작
정서민감·반응 — 낯선 재료 관찰 기록지·새 순서 앞에서의 불편 반응
5점 기준: 불편해도 곧 적응
관계·지각 민감성 — 친구 몫을 남기고 친구 표정·신호에 맞춰 조율했다
5점 기준: 먼저 양보하고 친구 반응을 살핌
의도적 조절 — '그리기→붙이기→발표하기' 순서를 지키며 차례를 기다렸다
5점 기준: 순서·차례 모두 지킴
감각 추구 — 관찰 기록지의 질감·무게에 몰입하는 시간이 길었다
5점 기준: 오래 몰입
감각 민감·회피 — 관찰 기록지의 질감·무게에 압도되거나 피하려 했는가
5점 기준: 편안하게 수용
감각 등록 — 관찰 기록지의 변화(색·형태·소리)를 스스로 발견해 표현했다
5점 기준: 먼저 발견해 말·손짓
※ SMIM V6.7 교안(V9 · 48주 아트테라피 미술 교안)에서 추출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