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로 마음을 읽고,
작품으로 자람을 남깁니다
5트랙 48주 240개 교안. 아이는 매주 작품을 만들고,
선생님은 수업 끝에 7가지를 관찰해 매달 자람레터로 전합니다.

왜 아트테라피인가요
미술 수업 안에서 아이를 이해하고, 작품으로 성장을 남기는 방법
미술이 먼저입니다
재료를 만지고, 표현하고, 완성하는 기쁨. 48주 240개 교안은 모두 아이가 손으로 만드는 미술 시간입니다.
기질을 읽는 미술
같은 활동도 아이마다 다르게 만듭니다. 선생님은 수업 끝에 7가지를 관찰해 아이의 결을 읽습니다.
작품으로 남는 성장
매달 작품과 관찰이 한 통의 자람레터가 되어 부모님께 갑니다. 성장이 눈에 보입니다.
이런 작품을 만듭니다
트랙별 완성작 240점 중 일부 — 선생님이 만든 시범작 기준

수업은 이렇게 흐릅니다
한 회차 30·40·60분(트랙별) — 선생님은 교안대로, 아이는 작품으로.
- 초기
재료 소개·함께 만져 보기
오늘의 재료를 눈으로, 손으로 먼저 만나요.
- 중기
본 활동 — 만들기 6단계
교안의 활동방법 01~06을 따라 작품을 완성해요.
- 종결
감상·정리
각자 작품을 들어 보이고, 이름을 불러 주고, 손뼉을 쳐요.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은 교안의 관찰 체크시트 7가지만 체크합니다. 준비물 사진과 강사 시범작이 회차마다 함께 있어 준비도 쉽습니다.
연령별 5트랙 · 48주 커리큘럼
24개월부터 초등 6학년까지, 연령에 맞는 재료와 기법으로
우리 아이는 어떤 캐릭터일까요
같은 미술 활동도 아이마다 다르게 즐깁니다. 10분 기질검사로 네 가족·16종 캐릭터 중 우리 아이를 만나면, 선생님은 그 결에 맞게 수업을 이끌고 부모님은 아이를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의료 진단이 아닌, 미술 수업을 위한 강점 기반 아이 이해 자료입니다.
ZARAM LETTER
매달 1일, 자람레터가 도착합니다
한 달 네 번의 수업에서 만든 작품과 선생님의 관찰이 한 통의 편지가 됩니다. 이달의 강점, 함께 키울 점, 집에서 이어갈 방법까지 — 부모님은 아이가 자라는 것을 눈으로 봅니다.
자람레터 미리보기 →
미술학원 원장님께
지금 수업에 커리큘럼 하나를 더하면, 결과로 증명하는 미술학원이 됩니다
240개 교안
5트랙 × 48주. 활동 목표·준비물·활동방법·실연대본까지
완성작·준비물 사진 480장
회차마다 강사 시범작과 준비물 트레이 사진
수업 후 관찰 기록
교안과 같은 7가지 체크. 선생님 부담 없이 1분
자람레터
매달 1일 부모님께 자동 발송되는 성장 편지
학술 협력 · 사단법인 한국 소아청소년발달협회
스밈의 기질·감각 모델은 협회 회원 의사·교수진과 현직 미술 선생님들의 현장 경험, 그리고 세계 발달심리·감각통합·미술치료 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스밈은 진단·치료가 아닌 미술 교육 커리큘럼입니다. 기질 캐릭터는 아이를 이해하기 위한 강점 기반 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