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자란 1년, 나를 닮은 보물 작품 3개
활동 성장 스토리 3점 큐레이팅 → 결과물 내 큐레이션 선정지
완성 예시 (강사 시범작)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이번 회차의 시범작이에요. (실제 재료·완성 모습은 기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활동 목표
- ①1년 중 나를 보여 주는 작품 3점을 고르며 '성장의 회고와 자기 서사 인식'을 느낀다.
- ②1년 작품의 성질을 살펴본 뒤 훑어보기 → 고르기 → 이유 쓰기 순서로 다루어 '내 큐레이션 선정지'를 완성한다.
- ③친구와 하이파이브한 뒤 자기 자리로 돌아가 이어서 하기(사회성 교집합 과제).
- ④눈과 손을 함께 써서 내 큐레이션 선정지를 완성하는 협응을 연습한다.
수업 단계 (실운영 60분)
※ 스누젤렌 이완 10분은 별도 운영(본 교안 분리)
준비물
주재료 (70~80%)
1년 작품
부재료 (20~30%)
사진 아카이브 / 선정 카드 / 이유 기록지 / 포스트잇
기본 도구(이름표·물티슈·개인 트레이·정리 바구니)는 매 회차 공통 준비
준비물은 각 교육기관(학원·센터)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재료 목록과 사진은 스밈 본사가 제시하는 표준 예시이며, 실제 현장에서 구매·준비하는 재료는 규격·브랜드·수량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비고를 확인하고 기관 여건에 맞게 조정해 주세요.
활동방법
- 011년 작품과 사진 아카이브를 살펴보고 '내 큐레이션 선정지'에 어떤 마음을 담을지 한마디씩 말한다.
- 021년 작품 사진을 시간 순으로 늘어놓고 변화가 큰 지점을 찾는다.
- 03'처음·전환·지금'을 보여 주는 세 점을 골라 선정 카드에 적는다.
- 04'이유 쓰기' 단계로 마무리하며 빠지거나 흔들리는 곳을 보완한다.
- 05고른 이유를 한 문장씩 기록지에 쓰고 친구에게 소리 내어 읽는다.
- 06남은 재료를 종류별로 모아 정리하고 자기 자리를 처음 상태로 되돌린다. 완성작은 이름표를 붙여 가방에 넣는다.
실연대본 — 교사 대사
- [초기] 재료 소개“오늘 재료는 1년 작품입니다. 무엇에 쓸지 짐작이 가나요? 먼저, 1년 작품 사진을 시간 순으로 늘어놓고 변화가 큰 지점을 찾아봐요.”
- [중기] 본 활동“이제 '처음·전환·지금'을 보여 주는 세 점을 골라 선정 카드에 적어요. 순서는 선생님이 알려 주지만, 고르기 방법과 모양은 스스로 정해 보세요.”
- [종결] 감상·정리“'내 큐레이션 선정지' 완성이에요! 이건 OO이의 개인 작품이라 이름표를 붙여 오늘 집으로 가져가요. '처음·전환·지금' 세 작품에서 달라진 나는 무엇인가요?”
관찰 포인트 — 이번 회차 체크시트
선생님이 수업 중 관찰해 1~5점으로 기록하는 7지표(Rothbart 기질 × Dunn 감각)예요.
접근·활력 — 새 재료 1년 작품을 보자마자 다가가 '훑어보기'를 시작했다
5점 기준: 지시 전에 먼저 손을 뻗어 시작
정서민감·반응 — 낯선 재료 1년 작품·새 순서 앞에서의 불편 반응
5점 기준: 불편해도 곧 적응
관계·지각 민감성 — 재료를 건넬 때 친구 이름을 부르고 눈을 맞췄다
5점 기준: 매번 이름+눈 맞춤
의도적 조절 — '훑어보기→고르기→이유 쓰기' 순서를 지키며 차례를 기다렸다
5점 기준: 순서·차례 모두 지킴
감각 추구 — 1년 작품의 소리에 몰입하는 시간이 길었다
5점 기준: 오래 몰입
감각 민감·회피 — 1년 작품의 소리에 압도되거나 피하려 했는가
5점 기준: 편안하게 수용
감각 등록 — 1년 작품의 변화(색·형태·소리)를 스스로 발견해 표현했다
5점 기준: 먼저 발견해 말·손짓
※ SMIM V6.7 교안(V9 · 48주 아트테라피 미술 교안)에서 추출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