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를 잡아라! 내가 만든 모래시계
활동 1분 모래시계 설계 → 결과물 내 1분 모래시계
완성 예시 (강사 시범작)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이번 회차의 시범작이에요. (실제 재료·완성 모습은 기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활동 목표
- ①딱 1분 모래시계를 맞추며 '시간 감각과 지연 만족의 통제감'을 느낀다.
- ②페트병의 성질을 살펴본 뒤 양 계산하기 → 채우기 → 보정하기 순서로 다루어 '내 1분 모래시계'를 완성한다.
- ③친구와 하이파이브한 뒤 자기 자리로 돌아가 이어서 하기(사회성 교집합 과제).
- ④눈과 손을 함께 써서 내 1분 모래시계를 완성하는 협응을 연습한다.
수업 단계 (실운영 60분)
※ 스누젤렌 이완 10분은 별도 운영(본 교안 분리)
준비물
주재료 (70~80%)
페트병
부재료 (20~30%)
연결 튜브 / 색모래 / 깔때기 / 스톱워치
기본 도구(이름표·물티슈·개인 트레이·정리 바구니)는 매 회차 공통 준비
준비물은 각 교육기관(학원·센터)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재료 목록과 사진은 스밈 본사가 제시하는 표준 예시이며, 실제 현장에서 구매·준비하는 재료는 규격·브랜드·수량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비고를 확인하고 기관 여건에 맞게 조정해 주세요.
활동방법
- 01페트병과 연결 튜브를 살펴보고 '내 1분 모래시계'에 어떤 마음을 담을지 한마디씩 말한다.
- 02모래가 떨어지는 시간을 재고 구멍 크기와 모래 양의 관계를 예상한다.
- 03두 병을 튜브로 잇는다.
- 04모래 양을 조절해 1분에 맞춘다.
- 05스톱워치로 세 번 검증해 오차를 줄이고 최종 시간을 라벨에 적는다.
- 06남은 재료를 종류별로 모아 정리하고 자기 자리를 처음 상태로 되돌린다. 완성작은 이름표를 붙여 가방에 넣는다.
실연대본 — 교사 대사
- [초기] 재료 소개“페트병과 연결 튜브, 이 둘로 무엇이 될까요? 먼저, 모래가 떨어지는 시간을 재고 구멍 크기와 모래 양의 관계를 예상해 봐요.”
- [중기] 본 활동“이제 두 병을 튜브로 잇고 모래 양을 조절해 1분에 맞춰요. 실수처럼 보여도 그대로 두고 싶으면 두세요. 작품의 일부가 될 수 있어요.”
- [종결] 감상·정리“'내 1분 모래시계' 완성이에요! 이건 OO이의 개인 작품이라 이름표를 붙여 오늘 집으로 가져가요. 1분이 생각보다 길었나요, 짧았나요? 무엇을 할 때 시간이 빨라요?”
관찰 포인트 — 이번 회차 체크시트
선생님이 수업 중 관찰해 1~5점으로 기록하는 7지표(Rothbart 기질 × Dunn 감각)예요.
접근·활력 — 새 재료 페트병을 보자마자 다가가 '양 계산하기'를 시작했다
5점 기준: 지시 전에 먼저 손을 뻗어 시작
정서민감·반응 — 낯선 재료 페트병·새 순서 앞에서의 불편 반응
5점 기준: 불편해도 곧 적응
관계·지각 민감성 — 재료를 건넬 때 친구 이름을 부르고 눈을 맞췄다
5점 기준: 매번 이름+눈 맞춤
의도적 조절 — '양 계산하기→채우기→보정하기' 순서를 지키며 차례를 기다렸다
5점 기준: 순서·차례 모두 지킴
감각 추구 — 페트병의 질감·무게에 몰입하는 시간이 길었다
5점 기준: 오래 몰입
감각 민감·회피 — 페트병의 질감·무게에 압도되거나 피하려 했는가
5점 기준: 편안하게 수용
감각 등록 — 페트병의 변화(색·형태·소리)를 스스로 발견해 표현했다
5점 기준: 먼저 발견해 말·손짓
※ SMIM V6.7 교안(V9 · 48주 아트테라피 미술 교안)에서 추출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