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아, 쑥쑥 자라 줘
활동 내 씨앗 화분 → 결과물 내 첫 씨앗 화분
완성 예시 (강사 시범작)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이번 회차의 시범작이에요. (실제 재료·완성 모습은 기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활동 목표
- ①씨앗에 물을 주는 손길을 통해 '돌봄 행동의 내면화와 정서적 온기'를 느낀다.
- ②배양토의 성질을 살펴본 뒤 담기 → 심기 → 물주기 순서로 다루어 '내 첫 씨앗 화분'을 완성한다.
- ③곁의 친구와 눈이 마주치면 웃거나 손을 흔든다(영아 사회성 과제).
- ④물뿌리개를 기울이는 손목 힘 조절과 흙의 촉감 수용을 경험한다.
수업 단계 (실운영 30분)
※ 스누젤렌 이완 10분은 별도 운영(본 교안 분리)
준비물
주재료 (70~80%)
배양토
부재료 (20~30%)
씨앗 / 미니화분 / 물뿌리개 / 이름 막대
기본 도구(이름표·물티슈·개인 트레이·정리 바구니)는 매 회차 공통 준비
준비물은 각 교육기관(학원·센터)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재료 목록과 사진은 스밈 본사가 제시하는 표준 예시이며, 실제 현장에서 구매·준비하는 재료는 규격·브랜드·수량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비고를 확인하고 기관 여건에 맞게 조정해 주세요.
활동방법
- 01교사가 배양토와 씨앗을 보여 주며 이름을 말해 주고, 아동이 손을 뻗을 때까지 기다린 뒤 함께 만져 본다.
- 02배양토를 두 손으로 쥐고 부슬부슬한 감촉과 흙냄새를 충분히 느낀다.
- 03화분에 흙을 담고 손가락으로 구멍을 낸다.
- 04씨앗을 넣고 흙을 덮는다.
- 05물뿌리개로 물을 조금 주고 이름 막대를 꽂아 집에서 돌볼 방법을 듣는다.
- 06남은 재료를 종류별로 모아 정리하고 자기 자리를 처음 상태로 되돌린다. 완성작은 이름표를 붙여 가방에 넣는다.
실연대본 — 교사 대사
- [초기] 재료 소개“선생님 손을 보세요, 배양토이에요! 무엇을 만들지 짐작이 가나요? 배양토를 두 손으로 쥐고 부슬부슬한 감촉과 흙냄새를 충분히 느껴 봐요.”
- [중기] 본 활동“이제 화분에 흙을 담고 손가락으로 구멍을 낸 뒤 씨앗을 넣고 흙을 덮어요. 선생님이랑 같이 해 볼까?”
- [종결] 감상·정리“'내 첫 씨앗 화분' 완성! 짝짝짝! 이건 OO이의 개인 작품이라 이름표를 붙여 오늘 집으로 가져가요.”
관찰 포인트 — 이번 회차 체크시트
선생님이 수업 중 관찰해 1~5점으로 기록하는 7지표(Rothbart 기질 × Dunn 감각)예요.
접근·활력 — 활동 중 활력(목소리·움직임·표정)이 살아 있었다
5점 기준: 내내 활기참
정서민감·반응 — '심기'가 뜻대로 안 됐을 때의 반응과 진정 속도
5점 기준: 짧게 표현하고 1분 내 스스로 진정·재시도
관계·지각 민감성 — 재료를 건네받을 때 선생님 얼굴을 바라봤다
5점 기준: 매번 눈 맞춤
의도적 조절 — 재료를 던지거나 입에 넣지 않고 다뤘다
5점 기준: 전혀 없음
감각 추구 — 배양토로 새로운 감각 자극(촉감)을 스스로 만들어 냈다
5점 기준: 다양하게 시도
감각 민감·회피 — 소리·빛·촉감이 커질 때 귀·눈을 막거나 물러났는가
5점 기준: 그대로 참여
감각 등록 — 교사 신호나 재료 변화('심기' 결과)를 바로 알아차리고 반응했다
5점 기준: 즉시 알아차림
※ SMIM V6.7 교안(V9 · 48주 아트테라피 미술 교안)에서 추출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