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 개방성과 빛 설계
활동 창문·그림자 시뮬레이션 → 결과물 내 채광 시뮬레이션 기록
완성 예시 (강사 시범작)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이번 회차의 시범작이에요. (실제 재료·완성 모습은 기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활동 목표
- ①창의 위치를 바꿔 빛을 시뮬레이션하며 '개방성의 조절과 정서적 환기'를 경험한다.
- ②개구부 내기·각도 바꾸기·기록하기 세 가지 기법을 차례로 써서 내 구조 모형이 '내 채광 시뮬레이션 기록'으로 바뀌는 과정을 경험한다.
- ③같은 재료로 서로 다르게 만든 이유를 물어보기(사회성 교집합 과제).
- ④창 개구부의 위치·크기를 변경하며 빛의 변화를 예측·검증하는 설계 통제력을 발휘한다.
수업 단계 (실운영 60분)
※ 스누젤렌 이완 10분은 별도 운영(본 교안 분리)
준비물
주재료 (70~80%)
내 구조 모형
부재료 (20~30%)
손전등 / 색 셀로판 / 안전 커터 / 기록지
기본 도구(이름표·물티슈·개인 트레이·정리 바구니)는 매 회차 공통 준비
준비물은 각 교육기관(학원·센터)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재료 목록과 사진은 스밈 본사가 제시하는 표준 예시이며, 실제 현장에서 구매·준비하는 재료는 규격·브랜드·수량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비고를 확인하고 기관 여건에 맞게 조정해 주세요.
활동방법
- 01내 구조 모형과 손전등을 살펴보고 '내 채광 시뮬레이션 기록'에 어떤 마음을 담을지 한마디씩 말한다.
- 02실제 건물의 창 위치와 채광의 관계를 사진으로 살펴본다.
- 03모형 벽에 창을 내고 셀로판을 끼운다.
- 04손전등 각도를 바꿔 빛을 넣는다.
- 05시간대별 빛의 모양을 기록지에 그리고 최적 창 위치를 결론으로 적는다.
- 06조명을 원래대로 켜고 손전등·LED는 전원을 끄고 반납한다. 완성작은 이름표를 붙여 가방에 넣는다.
실연대본 — 교사 대사
- [초기] 재료 소개“책상 위 내 구조 모형을 먼저 눈으로만 살펴보세요. 먼저, 실제 건물의 창 위치와 채광의 관계를 사진으로 살펴봐요.”
- [중기] 본 활동“이제 모형 벽에 창을 내고 셀로판을 끼운 뒤 손전등 각도를 바꿔 빛을 넣어요. 실수처럼 보여도 그대로 두고 싶으면 두세요. 작품의 일부가 될 수 있어요.”
- [종결] 감상·정리“'내 채광 시뮬레이션 기록' 완성이에요! 이건 OO이의 개인 작품이라 이름표를 붙여 오늘 집으로 가져가요. 창을 어디에 낼지 정한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관찰 포인트 — 이번 회차 체크시트
선생님이 수업 중 관찰해 1~5점으로 기록하는 7지표(Rothbart 기질 × Dunn 감각)예요.
접근·활력 — 활동 중 활력(목소리·움직임·표정)이 살아 있었다
5점 기준: 내내 활기참
정서민감·반응 — '각도 바꾸기'가 뜻대로 안 됐을 때의 반응과 진정 속도
5점 기준: 짧게 표현하고 1분 내 스스로 진정·재시도
관계·지각 민감성 — 완성 후 친구 '내 채광 시뮬레이션 기록'에 대해 한마디 건넸다
5점 기준: 구체적 칭찬
의도적 조절 — '각도 바꾸기' 동안 주의를 유지했다(딴짓·이탈 없음)
5점 기준: 끝까지 집중
감각 추구 — 내 구조 모형으로 새로운 감각 자극(빛)을 스스로 만들어 냈다
5점 기준: 다양하게 시도
감각 민감·회피 — 소리·빛·촉감이 커질 때 귀·눈을 막거나 물러났는가
5점 기준: 그대로 참여
감각 등록 — 교사 신호나 재료 변화('각도 바꾸기' 결과)를 바로 알아차리고 반응했다
5점 기준: 즉시 알아차림
※ SMIM V6.7 교안(V9 · 48주 아트테라피 미술 교안)에서 추출한 내용입니다.